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더팩트 언론사 이미지

SK렌터카, IPS 주최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5년 연속 1위

더팩트
원문보기

SK렌터카, IPS 주최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5년 연속 1위

서울맑음 / -3.9 °

"고객 맞춤형 서비스 혁신으로 고평가"

SK렌터카는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는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에서 5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 /SK렌터카

SK렌터카는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는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에서 5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 /SK렌터카


[더팩트ㅣ최의종 기자] SK렌터카가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에서 5년 연속 1위를 수상하며 시장 경쟁력을 드러냈다.

SK렌터카는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는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에서 5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2017년부터 IPS가 주최한 해당 행사는 경영 실적·브랜드 가치·고객 만족·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등 총 4개 분야를 종합 평가해 최고 브랜드를 선정한다.

SK렌터카는 5년 연속 수상 배경으로 소비자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과감하게 업계 최초 상품을 선보이면서, 고객 맞춤형 서비스 혁신을 계속해온 점을 언급했다. 고객 라이프스타일이 다양해지고 요구가 세분화한 점에 착안했다고 밝혔다.

일률적인 렌터카 상품에서 벗어나 고객의 필요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상품들을 소개하는 데 역량을 집중해 왔다고 설명했다. 해당 경영철학을 통해 업계 최초 다양한 상품군을 시장에 내놓으며, 렌터카 이용 방식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대표적으로 '1년 렌터카'와 'SK렌터카 타고바이(타고바이)', '타고페이 플러스'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지난 2024년 업계 최초로 출시된 1년 렌터카는 신차를 선호하지만, 2~5년 장기 계약에는 부담을 느끼는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타고바이는 SK렌터카가 지난 2022년 업계 최초로 출시한 상품이다. 신차 구매 때부터 SK렌터카가 직접 관리해 온 차량을 고객이 렌털을 통해 최소 1개월에서 최장 1년까지 충분히 이용해 본 뒤 원하는 시점에 구매까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지난해 출시된 타고페이 플러스는 고객 차량 이용 패턴 변화에 착안해 선보인 주행거리 기반 요금제 상품이다. 최근 증가하는 단거리·저주행 중심 고객층을 위해 설계됐다. 연간 약정 주행거리를 5000km 또는 7000km 중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SK렌터카 관계자는 "SK렌터카는 믿을 수 있다는 고객의 의견을 들었을 때 가장 보람이 있고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소비자가 만족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bell@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