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훈 기자]
(더쎈뉴스 / The CEN News 정성훈 기자) 잡코리아가 자체 AI 솔루션을 기반으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채용 과정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며, 일자리 연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잡코리아는 AI 기술력을 고도화해 인재와 기업 간 매칭 정확도를 높였으며, 채용 시장의 구조적 미스매칭 해소를 위해 다양한 현장 중심 서비스를 강화했다.
이 회사에서 개발한 생성형 AI 'LOOP Ai'는 30년간 축적된 채용 데이터를 바탕으로 일자리 매칭, 공고 추천, 공고와 이력서 요약, 연봉 및 합격 가능성 예측 등 채용 실무에 필수적인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실제 채용 현장에서 높은 호응을 얻으며, 지원자와 기업 모두의 만족도가 상승하고 있다.
‘잡코리아 AI 기술’로 채용 속도·정확도 UP…“중소기업·소상공인 채용 부담 줄었다” / 사진=잡코리아 |
(더쎈뉴스 / The CEN News 정성훈 기자) 잡코리아가 자체 AI 솔루션을 기반으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채용 과정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며, 일자리 연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잡코리아는 AI 기술력을 고도화해 인재와 기업 간 매칭 정확도를 높였으며, 채용 시장의 구조적 미스매칭 해소를 위해 다양한 현장 중심 서비스를 강화했다.
이 회사에서 개발한 생성형 AI 'LOOP Ai'는 30년간 축적된 채용 데이터를 바탕으로 일자리 매칭, 공고 추천, 공고와 이력서 요약, 연봉 및 합격 가능성 예측 등 채용 실무에 필수적인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실제 채용 현장에서 높은 호응을 얻으며, 지원자와 기업 모두의 만족도가 상승하고 있다.
'AI 추천 2.0' 서비스가 지난해 9월 업그레이드된 후 4개월 만에 입사 지원자 수는 약 40% 증가했으며, 최근 2년간 공고 조회수와 지원 전환율은 각각 93%, 97% 늘어 매칭 효율 역시 큰 폭으로 개선됐다. '잡코리아 원픽' 서비스도 지난해 대비 올해 게시된 공고 수가 36%, 합격자 수가 30%나 확대됐다.
잡코리아는 채용 관리 솔루션(ATS) '나인하이어'와의 연계를 확대해 채용 업무 자동화와 체계적인 인사관리 환경 조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나인하이어는 기존 유료 기능의 80%를 무료로 전환해 다양한 기업들이 부담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전면 개편됐으며, 기업 맞춤형 채용 기능도 지속적으로 도입될 예정이다.
동시에 알바몬이 선보인 '알바 무물봇'은, AI가 구직자의 자연어 질문에 즉시 답변하는 챗봇 서비스로, 소상공인들의 채용 관련 응대 부담을 크게 덜어 사업장 업무 효율성까지 높였다. 한 번 등록된 답변 데이터를 AI가 학습해 이후 유사 질문에 반복 적용하는 방식으로 편리함도 증대됐다.
경기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채용 시장에서 잡코리아는 '스마트픽' 등 클릭 기반 과금 구조와 AI 매칭 기능을 결합한 캠페인을 출시해 각 기업의 직무 및 지역 특성에 맞는 공고 운영을 돕고 있다. 스마트픽 도입 기업이 빠르게 늘고 있으며, 다수 중소·중견기업이 지원자 확보 및 채용 기간 단축 효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잡코리아는 향후 AI 에이전트 개발을 본격화해, 채용 과정 초기 단계부터 빠른 인재 매칭을 지원하고, 구직자와 기업 담당자가 원하는 정보를 손쉽게 탐색할 수 있는 시스템 구현에도 속도를 낼 예정이다. 최고 수준의 AI와 자연어 처리 기술 도입으로 기업 규모와 관계없이 누구나 성공적인 채용을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려는 방침이다.
윤현준 잡코리아 대표이사는 "AI와 30년간 축적한 데이터로 인재와 일자리 연결을 고도화하고 채용 현장의 실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며 "누구나 쉽게 AI 기반 채용 도구를 활용해 원하는 시점에 맞춤형 인재를 만날 수 있도록 서비스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잡코리아는 1월 29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HR 트렌드와 AI 기반 채용 전략을 조명하는 'JOBKOREA THE REBOOT' 컨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는 윤현준 대표의 키노트와 함께 글로벌 HR 이슈, 데이터 분석, AI 채용 전략 등 다양한 주제의 강연이 진행된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정성훈 기자 until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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