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전자신문 언론사 이미지

엔하이픈·코르티스, 한터 국가별 주간차트 '주인공' 등극

전자신문
원문보기

엔하이픈·코르티스, 한터 국가별 주간차트 '주인공' 등극

속보
뉴욕증시 하락 출발…다우 0.5% S&P 0.2%↓
사진=한터차트

사진=한터차트


그룹 엔하이픈(ENHYPEN)과 코르티스(CORTIS)가 글로벌 존재감을 빛냈다.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23일 오전, 1월 3주 차(집계 기간 12일~18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엔하이픈, 코르티스가 각 부문 1위에 올랐다.

미국 부문에서는 엔하이픈의 'THE SIN : VANISH'가 종합 지수 1만8060.66점으로 정상을 차지했다. 다음으로 헌트릭스의 'Golden'(종합 지수 1만6212.76점)이 2위, 도겸X승관의 '소야곡'(종합 지수 1만1420.54점)이 3위에 자리했다.

일본 부문도 1위는 엔하이픈의 몫이었다. 엔하이픈 'THE SIN : VANISH'의 종합 지수는 1만6215.64점이다. 다음으로 2위는 도겸X승관의 '소야곡'(종합 지수 1만839.21점), 3위는 HANA의 'Blue Jeans'(종합 지수 9629.59점)이다.

중국 부문에서는 코르티스의 'COLOR OUTSIDE THE LINES'(종합 지수 1만3014.69점)가 5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이어 알파드라이브원의 'EUPHORIA'(종합 지수 1만2672.39점) 2위, 연준의 'NO LABELS: PART 01'(종합 지수 9113.40점)이 3위를 기록했다.

한편, 국가별 차트는 한터차트의 빅데이터 수집 기술을 바탕으로 전 세계의 케이팝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분석해 발표되는 차트로, 각 국가별 음반, 음원, 소셜 포털 데이터 등 케이팝 아티스트의 글로벌 데이터를 바탕으로 집계된 종합 차트다. 국가별 차트는 매주 금요일 발표된다.


각 앨범 차트 성적 및 판매량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모바일 '후즈팬(Whosfan)' 앱과 한터차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