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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임직원 헌혈로 2026년 나눔 행보 이어가

아주경제 류청빛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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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임직원 헌혈로 2026년 나눔 행보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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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임직원 50명 참여해 헌혈·헌혈증 기부
매년 헌혈 봉사 통해 혈액 수급 안정화 기여
빗썸 임직원이 헌혈 봉사를 기념하기 위해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빗썸]

빗썸 임직원이 헌혈 봉사를 기념하기 위해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빗썸]



[이코노믹데일리] 빗썸(대표 이재원)은 2026년 새해를 임직원 헌혈 봉사로 열며 나눔 활동을 이어간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삼원타워 정문 앞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진행된 이번 헌혈 봉사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헌혈 및 헌혈증 기부 봉사 활동이다. 빗썸은 이번 헌혈 활동으로 새해의 시작을 나눔으로 열겠다는 취지에서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헌혈 역시 기존 행사와 마찬가지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헌혈에 참여한 임직원 50명은 현장에 비치된 기부함을 통해 헌혈증 기부에도 동참했으며 모인 혈액과 헌혈증은 관련 기부 단체에 전달될 예정이다.

빗썸은 매년 지속적인 헌혈 및 헌혈증 기부를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생명 나눔 문화를 조직 전반으로 확산해 나가고 있다.

빗썸 관계자는 "2026년 첫 헌혈을 통해 모인 임직원들의 작은 실천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함께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류청빛 기자 cbryu@economi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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