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규 기자]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테슬라가 오스틴에서 안전요원 없는 로보택시 운행을 시작했다고 테크크런치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소셜미디어 플랫폼 X(트위터)를 통해 "오스틴에서 안전요원 없이 테슬라 로보택시 운행을 시작했다. 테슬라 AI팀의 성과를 축하한다"고 밝혔다.
이어 "실제 AI 문제 해결에 관심 있는 엔지니어들은 테슬라 AI팀에 합류하라"며 AGI(범용 인공지능) 개발 가능성을 언급했다.
테슬라는 지난해 6월 오스틴에서 안전요원이 동승한 로보택시 운행을 시작했으며, 12월부터는 안전요원 없이 테스트를 진행해왔다. 당시에는 인플루언서와 사전 선정된 고객을 대상으로 제한적으로 운영됐다.
아쇼크 엘루스와미 테슬라 AI 총괄은 "현재 일부 차량만 안전요원 없이 운행되며,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이번 운행이 무료인지 또는 유료 서비스인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테슬라는 이에 대한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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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사진: 셔터스톡] |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테슬라가 오스틴에서 안전요원 없는 로보택시 운행을 시작했다고 테크크런치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소셜미디어 플랫폼 X(트위터)를 통해 "오스틴에서 안전요원 없이 테슬라 로보택시 운행을 시작했다. 테슬라 AI팀의 성과를 축하한다"고 밝혔다.
이어 "실제 AI 문제 해결에 관심 있는 엔지니어들은 테슬라 AI팀에 합류하라"며 AGI(범용 인공지능) 개발 가능성을 언급했다.
테슬라는 지난해 6월 오스틴에서 안전요원이 동승한 로보택시 운행을 시작했으며, 12월부터는 안전요원 없이 테스트를 진행해왔다. 당시에는 인플루언서와 사전 선정된 고객을 대상으로 제한적으로 운영됐다.
아쇼크 엘루스와미 테슬라 AI 총괄은 "현재 일부 차량만 안전요원 없이 운행되며,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이번 운행이 무료인지 또는 유료 서비스인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테슬라는 이에 대한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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