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우리카드의 박철우 감독 대행이 현역 시절 전성기를 보낸 삼성화재와의 첫 경기에서 완승했습니다.
우리카드는 고준용 대행이 이끄는 삼성화재와의 원정 경기에서 세트 점수 3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우리카드 승점은 29로 여전히 6위에 머물렀습니다.
우리카드는 고준용 대행이 이끄는 삼성화재와의 원정 경기에서 세트 점수 3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우리카드 승점은 29로 여전히 6위에 머물렀습니다.
여자부 경기에서는 한국도로공사가 IBK기업은행에 세트 점수 3대 1로 역전승했습니다.
1위 도로공사는 2위 현대건설과의 승점 차를 10으로 벌리며 올스타 휴식기를 맞이하게 됐고, 지난 시즌부터 이어 온 홈경기 연승 기록도 '15'로 늘렸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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