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울산, 이석우 기자] 22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와 서울 SK의 경기가 열렸다.
치골염으로 3경기 연속 결장했던 해먼즈가 훈련에 복귀한 가운데, 돌파력과 수비, 리바운드 가담 능력을 갖춘 신장 190cm의 새 아시아쿼터 존킴웰 피게로아가 데뷔전을 치르는 현대모비스가 SK를 상대로 어떤 경기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울산 현대모비스 선수들이 78-71로 승리한 후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1.22 / foto0307@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