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령 에디터] 웹젠은 지난해 상반기 신작 흥행 부재 등으로 인해 매출이 감소하는 등 어려움을 겪었다. 지난해 상반기 매출액은 807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6%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151억원으로 49% 줄었다.
웹젠이 오픈월드 액션 RPG '드래곤소드'를 기점으로 다양한 신작 라인업을 통해 장르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웹젠의 대표 IP인 '뮤' 중심의 매출 구조에서 벗어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재도약을 이뤄내겠다는 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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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이 오픈월드 액션 RPG '드래곤소드'를 기점으로 다양한 신작 라인업을 통해 장르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웹젠의 대표 IP인 '뮤' 중심의 매출 구조에서 벗어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재도약을 이뤄내겠다는 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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