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일품진로 마일드’ 패키지 리뉴얼
하이트진로는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일품진로 마일드’의 패키지를 리뉴얼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라벨과 병뚜껑 색상을 변경해 제품의 정체성과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일품진로 마일드’가 지닌 부드러운 주질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고급스러운 에메랄드 그린 컬러를 적용했다.
일품진로 마일드는 알코올 도수 16.9도의 저도수 증류식 소주로, 가볍고 부드러운 음용감을 원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지난해 출시됐다. 리뉴얼 제품은 1월 5주차부터 전국 유흥 및 가정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용량과 주질, 가격은 기존과 동일하다.
하이트진로 일품진로 마일드 리뉴얼 제품 [사진=하이트진로] |
하이트진로는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일품진로 마일드’의 패키지를 리뉴얼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라벨과 병뚜껑 색상을 변경해 제품의 정체성과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일품진로 마일드’가 지닌 부드러운 주질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고급스러운 에메랄드 그린 컬러를 적용했다.
일품진로 마일드는 알코올 도수 16.9도의 저도수 증류식 소주로, 가볍고 부드러운 음용감을 원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지난해 출시됐다. 리뉴얼 제품은 1월 5주차부터 전국 유흥 및 가정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용량과 주질, 가격은 기존과 동일하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일품진로 마일드의 가장 큰 강점인 부드러움과 프리미엄 감성을 시각적으로 강화했다”며 “일품진로 라인업을 통해 국내 프리미엄 소주 시장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일품진로 오크25’와 ‘일품진로 오크43’의 패키지도 제품 특성에 맞춰 리뉴얼하며 라인업 전반의 디자인 정비를 이어가고 있다.디아지오코리아, ‘돈 훌리오 1942 말띠 에디션’ 한정 출시
돈 훌리오 1942 말띠 에디션 [사진=디아지오코리아] |
디아지오코리아는 프리미엄 데킬라 브랜드 돈 훌리오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돈 훌리오 1942 말띠 에디션’을 한정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돈 훌리오의 시작을 알린 1942년과, 용기와 도약을 상징하는 병오년 붉은 말의 해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됐다. 브랜드의 전통과 새해의 의미를 결합한 한정 보틀로, 돈 훌리오 창립자 돈 훌리오 곤잘레스의 도전 정신과 장인 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패키지 디자인에는 멕시코 전통 직조 문화를 상징하는 이캇 레보조(Ikat Rebozo) 패턴과 동양 십이지의 말이 지닌 역동성을 결합해 ‘에너지와 전진’의 메시지를 담았다. 내용물은 최상급 데킬라로 평가받는 ‘돈 훌리오 1942’의 시그니처 테이스트를 그대로 유지했다. 멕시코 할리스코 고지대에서 재배한 100% 블루 웨버 아가베를 사용해 미국산 화이트 오크 배럴에서 최소 2년 이상 숙성한 제품이다.
‘돈 훌리오 1942 말띠 에디션’은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1월 말 신세계·롯데·현대백화점을 시작으로 2월 초 스마트오더와 롯데마트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된다.
정동혁 디아지오코리아 마케팅 상무는 “이번 에디션은 브랜드 헤리티지와 신년의 의미를 함께 담은 상징적인 제품”이라며 “설 명절을 맞아 프리미엄 주류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디아지오코리아는 이번 한정판 출시를 기념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미슐랭 1스타 멕시칸 레스토랑 ‘에스콘디도’ 다이닝 초대권을 증정하는 소비자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파리바게뜨, 신제품 ‘두쫀 타르트’ 출시
파리바게뜨 신제품 '두쫀 타르트' [사진=파리바게뜨] |
파리바게뜨는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를 타르트로 구현한 신제품 '두쫀 타르트'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두쫀 타르트'는 진한 풍미의 초코 타르트지 안에 피스타치오 원물로 만든 고소한 페이스트와 카다이프를 채워넣어 풍부한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달콤한 마시멜로우를 올리고 코코아 파우더로 마무리해 입체적인 식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두쫀 타르트'는 23일부터 전국 가맹점에서 한정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의 맛의 조화를 더욱 풍성하게 느낄 수 있도록 타르트 형태로 선보였다. 앞으로도 색다른 재미와 경험을 전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리아 ‘통다리 크리스피치킨버거’, 2주 만에 100만개 판매
롯데리아 통다리 크리스피치킨버거 2종 [사진=롯데GRS] |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는 신제품 ‘통다리 크리스피치킨버거’ 2종이 출시 2주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6일 출시된 이번 신제품은 통다리살의 육즙과 바삭한 식감을 앞세워 일주일 만에 50만 개가 팔렸다. 이는 지난해 선보인 인기 메뉴들의 판매 속도를 앞지른 것으로, 내부 목표치를 210% 상회하는 기록이다.
업계에서는 크리에이터 침착맨과의 협업이 흥행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롯데리아는 메뉴 개발과 함께 마케팅 전반에 ‘TASTE THE FUN’ 슬로건을 적용해 2030세대 공략에 나섰고, 솔직한 평가로 공감을 얻는 침착맨을 모델로 기용해 브랜드 메시지의 설득력을 높였다.
실제 광고 캠페인은 티징 영상 공개 4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260만회를 기록했다. 본편 영상 역시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합산 기준 2주 만에 1000만뷰를 넘겼다. 구매 데이터 분석 결과, 2030세대가 전체 구매의 70%를 차지해 젊은 소비층의 반응이 두드러졌다.
롯데GRS 관계자는 “맛있는 즐거움을 중시하는 고객들의 선택을 받으며 기대 이상의 성과를 냈다”며 “치킨버거 시장에서 롯데리아의 존재감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hy, 유튜브 웹예능 '할인광' 협업…최대 81% 할인 프로모션
hy 할인광 프로모션 [사진=hy] |
hy는 유튜브 웹 예능 '할인광'과 협업해 최대 81%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할인광은 방송인 황광희와 브랜드 실무자가 출연해 시청자에게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방식의 커머셜 예능 콘텐츠다. 이번 행사에는 총 21종 품목이 포함됐으며 네이버 브랜드스토어로를 통해 27일까지 진행된다.
hy는 캡슐형 프로바이오틱스 ‘바이오리브 100억 유산균(1개월분)’을 정가 대비 67% 할인한 7900원에 선보인다. 설 연휴 수요가 높은 ‘발휘 발효홍삼K(30개입)’는 53% 할인 가격으로 4000세트를 준비했다.
발효유 중에는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미니(10개입)’, ‘스트레스케어 쉼(8개입)’ 등 대표 제품을 혜택가로 제공하며, 리뉴얼된 장 건강 발효유 ‘메치니코프 8개입 2종’은 56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구매 금액별 추첨 경품과 댓글 이벤트도 운영한다.
이경환 hy 온라인영업팀장은 “화제성이 높은 할인광과의 협업을 진행하게 되어 기쁘다”며 “hy의 다양한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파격적인 혜택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아주경제=김현아 기자 haha@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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