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영 대표 “현장서 증명된 교육 가치 확장”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교육 플랫폼 클래스어라운드는 아나운서 한석준을 ‘코주부클래스’와 ‘아이비클래스’의 전속 모델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전속 모델 협업은 지난달 29일 서울 송파구 시그니엘 호텔에서 열린 ‘2025 티처스 나잇’ 행사에서 공식화됐다. 행사에는 코주부클래스와 아이비클래스를 포함한 각 교육 플랫폼 소속 강사진과 임직원,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한 해의 운영 성과와 향후 교육 방향을 공유했다.
한석준 아나운서는 이날 행사에서 진행과 함께 특별 강연을 맡아 ‘전달력이 곧 신뢰가 되는 시대의 교육’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그는 “지식은 누구나 접할 수 있지만, 경험과 신뢰는 오랜 시간 축적된 결과”라며 “교육은 결국 사람을 통해 완성된다”고 강조했다.
이번 전속 모델 협업은 지난달 29일 서울 송파구 시그니엘 호텔에서 열린 ‘2025 티처스 나잇’ 행사에서 공식화됐다. 행사에는 코주부클래스와 아이비클래스를 포함한 각 교육 플랫폼 소속 강사진과 임직원,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한 해의 운영 성과와 향후 교육 방향을 공유했다.
한석준 아나운서는 이날 행사에서 진행과 함께 특별 강연을 맡아 ‘전달력이 곧 신뢰가 되는 시대의 교육’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그는 “지식은 누구나 접할 수 있지만, 경험과 신뢰는 오랜 시간 축적된 결과”라며 “교육은 결국 사람을 통해 완성된다”고 강조했다.
코주부클래스와 아이비클래스는 박세영 클래스어라운드 대표의 기획 아래, 이론 중심 교육이 아닌 실행력을 기반으로 한 커리큘럼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왔다. 단순 정보 전달이 아닌, 성장 구조에 연결되는 교육 모델을 지향하며 수강생층의 높은 신뢰를 확보해 왔다.
박세영 대표는 “코주부클래스와 아이비클래스는 ‘할 수 있는 말’이 아니라 ‘해본 이야기’를 교육의 기준으로 삼는다”며 “한석준 아나운서의 신뢰도 높은 이미지와 메시지가 교육 브랜드의 본질을 더욱 명확히 전달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석준 아나운서는 향후 해당 플랫폼의 홍보 모델로서 콘텐츠 참여와 브랜드 캠페인에 함께하며, 실무형 교육의 가치와 방향성을 대중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