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기자]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법무부는 22일 오전, 정부과천청사에서 사회통합중앙협의회와 간담회를 열고, 이민자 정착과 사회통합 지원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사회통합협의회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했다.
특히 이날 지역사회에서 이민자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노력해 온 사회통합협의회 위원 3명에 대해 법무부 장관 표창장을 수여했다.
정성호 법무부장관은 간담회에서 "낯선 한국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민자들이 잘 적응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각 분야 민간 전문가이신 사회통합협의회 위원님들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법무부 관계자는 "앞으로 사회통합중앙협의회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사회통합협의회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이민자의 안정적인 정착과 사회통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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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법무부장관은 간담회에서 "낯선 한국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민자들이 잘 적응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각 분야 민간 전문가이신 사회통합협의회 위원님들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 상반기 사회통합중앙협의회 간담회 모습/제공=법무부 |
법무부 관계자는 "앞으로 사회통합중앙협의회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사회통합협의회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이민자의 안정적인 정착과 사회통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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