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기 기자]
[라포르시안] 한상욱 아주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이 국내 과학기술계 최고 석학 단체인 한국과학기술한림원 2026년도 정회원으로 선출됐다.
한림원은 2025년 정기총회를 통해 2026년도 정회원 선출 결과를 확정했다. 한상욱 의료원장은 의약학부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 성과와 학문적·사회적 기여도를 인정받아 신입 정회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림원은 과학기술 분야에서 20년 이상 활동하며 탁월한 연구 업적을 축적하고, 학문 및 국가 과학기술 발전에 현저히 기여한 과학기술인을 선출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석학 단체다. 정회원은 최근 5년 이내 연구 성과를 포함한 대표 논문을 중심으로 연구 탁월성과 국내외 과학기술 발전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3단계 심사 절차를 거쳐 선출된다.
한상욱 의료원장은 위장관외과 분야 권위자로, 위암·대장암을 비롯한 소화기암 치료와 복강경·로봇수술 분야에서 국내외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특히 최소침습수술 발전과 외과적 치료 성과 향상에 기여하며 학술 및 임상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축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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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르시안] 한상욱 아주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이 국내 과학기술계 최고 석학 단체인 한국과학기술한림원 2026년도 정회원으로 선출됐다.
한림원은 2025년 정기총회를 통해 2026년도 정회원 선출 결과를 확정했다. 한상욱 의료원장은 의약학부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 성과와 학문적·사회적 기여도를 인정받아 신입 정회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림원은 과학기술 분야에서 20년 이상 활동하며 탁월한 연구 업적을 축적하고, 학문 및 국가 과학기술 발전에 현저히 기여한 과학기술인을 선출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석학 단체다. 정회원은 최근 5년 이내 연구 성과를 포함한 대표 논문을 중심으로 연구 탁월성과 국내외 과학기술 발전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3단계 심사 절차를 거쳐 선출된다.
한상욱 의료원장은 위장관외과 분야 권위자로, 위암·대장암을 비롯한 소화기암 치료와 복강경·로봇수술 분야에서 국내외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특히 최소침습수술 발전과 외과적 치료 성과 향상에 기여하며 학술 및 임상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축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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