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신한투자증권 전경.(사진=신한투자증권) 2025.04.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신한투자증권이 임원·부점장들을 대상으로 상반기 워크숍을 갖고 '진짜 혁신'을 다짐했다.
22일 신한증권에 따르면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이번 워크숍에는 240여 명의 임원과 부점장들이 참석, '주체적 사고, 진짜 혁신, 구체적 실행'을 주제로 방향성을 공유했다.
이선훈 신한증권 대표는 "올해도 변하지 않은 원칙은 내부통제"라며 "기존 개인의 습관에서 조직의 습관으로 한 차원 도약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사람이 바뀌지 않으면 혁신은 없다"며 "주체적인 결단과 구체적인 실행으로 다가올 금융의 미래를 대비하는 진짜 혁신을 달성하자"고 강조했다.
참가자들은 24개 조로 나눠 올해 그룹별 아젠다 내재화와 실행 과제 구체화를 위해 밤늦은 시간까지 토론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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