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기 기자]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 치기공학과 학생들이 전국 전문대학을 대상으로 열린 AI 활용 콘텐츠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교육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공모전은 '대학 생활 속 나의 AI 활용백서'를 주제로 전국 전문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AI를 활용한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콘텐츠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에는 다양한 분야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AI 기술을 대학 생활과 학습에 접목한 우수 사례들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충북보건과학대 치기공학과 내수호랭이(유승진·이원묵) 팀은 AI창작 콘텐츠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상을 차지했다. 시상식은 22일 열린 2025년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협의회 성과확산포럼 행사에서 진행됐으며 전국 전문대학 관계자와 수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제공=충북보건과학대학교) |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 치기공학과 학생들이 전국 전문대학을 대상으로 열린 AI 활용 콘텐츠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교육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공모전은 '대학 생활 속 나의 AI 활용백서'를 주제로 전국 전문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AI를 활용한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콘텐츠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에는 다양한 분야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AI 기술을 대학 생활과 학습에 접목한 우수 사례들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충북보건과학대 치기공학과 내수호랭이(유승진·이원묵) 팀은 AI창작 콘텐츠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상을 차지했다. 시상식은 22일 열린 2025년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협의회 성과확산포럼 행사에서 진행됐으며 전국 전문대학 관계자와 수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수상작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를 확산하는 우수 사례로 소개됐으며 AI 기술을 활용해 치과기공사의 직무를 노래와 영상 콘텐츠로 구현해 학생들의 창의성과 실무 역량이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을 통해 치기공학과 학생들은 AI 기반 콘텐츠 기획 및 활용 능력은 물론 문제 해결 역량을 함께 입증하며 충북보건과학대의 실무 중심 교육 성과를 전국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시철 치기공학과 지도교수는 "학생들이 AI를 학습과 실생활에 효과적으로 접목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점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 AI 기반 교육 콘텐츠 개발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력과 실무 능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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