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삼 기자 전남‧광주 행정통합 논의가 한창인 가운데 전남도청 인근 도로변에 통합 ‘졸속 추진’을 우려하는 많은 현수막이 내걸렸다.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