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포토] 대회 마친 후 캐비어 구단 파이팅
24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26 타이어프로 GTOUR MIXED 1차전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날 21언더파 123타(11-10)로 황연서(파마리서치)가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날 동타를 이룬 김홍택(DB손해호보험)은 연장 세번째 홀에서 아쉽게 파로 마무리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경기를 마친 후 홍대양 포디스포츠 대표와 캐비어 구단이 포즈
- MHN스포츠
- 2026-01-24 18:14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