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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88명 출격…골프존, 타이어프로 G투어 믹스드 개최

뉴시스 권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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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88명 출격…골프존, 타이어프로 G투어 믹스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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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
[서울=뉴시스]골프존, 타이어프로 G투어 믹스드 개최.(사진=골프존 제공) 2026.01.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골프존, 타이어프로 G투어 믹스드 개최.(사진=골프존 제공) 2026.01.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골프존은 오는 24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에서 시즌 첫 남녀 혼성대회인 '2026 타이어프로 G투어 믹스드’ 1차 대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총상금 8000만원이 걸린 이번 대회에는 지난해 대상·신인상 포인트 남녀 상위 20명과 올 시즌 1차 정규대회 성적 상위 및 추천선수 등 총 88명이 출전한다.

대회는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치러진다.

남자부에서는 올해 G투어 개막전에서 통산 7번째 우승을 차지한 이성훈과 지난해 대상·상금왕을 거머쥔 이용희 등이 자웅을 겨룬다.

여자부에서는 지난해 챔피언십 우승과 시즌 대상, 올해 WG투어 개막전 우승 등 승승장구 중인 박단유를 필두로 홍현지, 한지민 등이 출격한다.

1라운드는 유튜브 골프존 채널과 네이버·다음 스포츠, 스크린골프존TV를 통해 생중계된다. 오후 1시30분부터 시작하는 최종라운드는 SBS 골프2 채널로도 만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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