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이 "중소기업 중심 지방주도 성장을 통한 '모두의 성장'으로의 대전환이 호남에서 시작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22일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광주광역시 서구 소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호남권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김기문 회장은 "60년 만에 돌아온 적토마의 해를 맞아 올해를 경제 대도약의 해로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는 매년 권역별로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 21일 열린 영남권 신년인사회 이후 두번째 행사이며, 호남권 중소기업을 비롯한 경제계와 정부·국회·지자체·유관기관 등 주요 인사 500여명이 함께했다.
22일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광주광역시 서구 소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호남권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김기문 회장은 "60년 만에 돌아온 적토마의 해를 맞아 올해를 경제 대도약의 해로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이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6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2026.01.13 mironj19@newspim.com |
중소기업중앙회는 매년 권역별로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 21일 열린 영남권 신년인사회 이후 두번째 행사이며, 호남권 중소기업을 비롯한 경제계와 정부·국회·지자체·유관기관 등 주요 인사 500여명이 함께했다.
특히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노홍석 전북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등 국회, 지자체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스스로를 강하게 하고 쉬지 않고 달리는 의지를 통해 중소기업이 한국 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주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후 중소기업의 희망과 도전을 담은 영상 상영,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의 격려사와 국회의원 등 신년 덕담, 떡케이크 컷팅 세리머니 등이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중기중앙회는 광주예술의 전당 대극장에서 '중소기업 사랑나눔 콘서트'를 진행했다. 중소기업계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예술을 통한 휴식과 여가를 지원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이번 콘서트에는 호남 중소기업·소상공인 1500여명이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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