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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앤코슈,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통해 취약계층 지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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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앤코슈,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통해 취약계층 지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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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호 제이앤코슈 대표이사(오른쪽)가 경산 시청 관계자들과 함께 기탁식 종료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장유호 제이앤코슈 대표이사(오른쪽)가 경산 시청 관계자들과 함께 기탁식 종료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프리미엄 더마 안티에이징 화장품 기업 제이앤코슈(대표 장유호)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며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제이앤코슈는 지난 20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총 1억 8000만 원 상당의 화장품 6000박스를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실생활 활용도가 높은 페이셜 클렌저와 버블 메이커로, 각각 3000박스씩 구성됐으며 경산시 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기업은 단순한 현금 기부를 넘어 일상생활에서 실제로 도움이 되는 생활·뷰티 제품을 지원하는 나눔을 지속해서 실천해 왔다. 이번 기부 역시 지역 사회 소외계층의 위생 관리와 생활 편의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장유호 대표는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꾸준히 물품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제이앤코슈는 설립 이후 매년 이웃 돕기 성금 및 물품 기탁을 통해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러한 진정성 있는 행보는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산시 관계자는 “기업의 따뜻하고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지역 사회 복지 증진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라고 전했다.


제이앤코슈는 대표 브랜드 ‘닥터펩티(Dr.Pepti)’를 중심으로 혁신적인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핵심 가치로 삼아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이투데이/윤이나 기자 (dlsk99@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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