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가상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가 스타트렌드 K-POP 남자 그룹 투표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플레이브는 26만4270표를 기록하며 팬덤의 결집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독자적인 세계관과 라이브 소통을 기반으로 한 활동 방식이 팬들의 참여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다. 음악 활동뿐 아니라 콘텐츠 전반에서 높은 화제성을 유지하며 K-POP 시장에서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다.
1위 플레이브의 존재감
플레이브는 현실과 가상을 넘나드는 콘셉트를 통해 차별화된 매력을 구축해왔다. 팬들과의 실시간 소통, 꾸준한 음악 공개, 안정적인 퍼포먼스가 맞물리며 투표에서도 강한 지지를 받았다. 특히 최근 발표한 콘텐츠들이 연이어 반응을 얻으면서 팬덤의 응집력이 더욱 강화된 모습이다.
2위 데이식스의 꾸준한 지지
2위에는 밴드 데이식스가 17만8987표로 이름을 올렸다.
데이식스는 탄탄한 음악성과 라이브 실력을 바탕으로 오랜 기간 팬들의 신뢰를 쌓아왔다. 각 멤버의 개별 활동과 완성도 높은 곡들이 이어지며 투표에서도 안정적인 상위권을 유지했다.
3~5위 순위 현황
3위 빅뱅 16만5942표
4위 NCT 127 16만1519표
5위 포레스텔라 14만5637표
6위부터
세븐틴, 방탄소년단, 블락비, 보이넥스트도어, 라포엠
이번 투표 결과는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남자 그룹들의 폭넓은 팬층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1위부터 3위까지 각기 다른 색깔을 지닌 팀들이 상위권을 형성하며, 팬덤의 관심과 경쟁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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