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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동계올림픽 대비 선수촌 최종 점검

뉴시스 박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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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동계올림픽 대비 선수촌 최종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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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준비 위한 지도자 간담회 참석
[서울=뉴시스] 지도자 간담회 참석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2026.01.22.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지도자 간담회 참석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2026.01.22.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대한체육회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대비 최종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22일 밝혔다.

유 회장은 동계올림픽 종목별 훈련 및 경기력 향상 현황, 과학·의무·트레이닝 등 선수 지원 체계, 현지 적응을 고려한 컨디션 관리 및 회복 지원, 급식·생활 지원을 포함한 선수 지원에 대한 대책에 대해 보고받았고, 훈련 시설과 지원 인프라를 확인했다.

아울러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비를 위한 지도자 간담회도 진행했다.

유 회장은 지도자와 간담회를 통해 종목별 훈련 여건 및 지원 체계, 중장기 경기력 향상 방향 등에 대한 현장 의견도 청취했다.

특히 선수들이 해외에서도 시차·기후·환경 변화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점검하고 보완하는 데 중점을 뒀다.

유 회장은 "K-스포츠의 경쟁력은 현장에서 완성된다"며 "선수들이 훈련과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현지에서도 체계적인 지원이 이어지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말했다.


대한체육회는 "이번 점검 및 간담회 결과를 토대로 동계올림픽과 아시안게임을 연계한 선수 지원 체계를 종합 점검하고, 국제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onotforge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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