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만한 아우②] 형제 맞대결서 웃은 문유현 “형에게 지고 싶지 않았어요”
사진=이혜진 기자 “이날만을 기다려왔습니다.” 형제(兄弟)란 어떤 존재일까. 특별한 사이다. 가장 가까우면서도, 가장 오래된 라이벌 관계다. 프로농구 문정현(KT)-문유현(정관장) 형제도 마찬가지. KBL 역대 최초 드래프트 1순위 형제이기도 하다. 문정현은 2023년, 문유현은 2025년 드래프트서 가장 먼저 이름이 불렸다. 당시 문유현은 ‘형제 1순위’
- 스포츠월드
- 2026-01-2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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