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용 가치 있다” 김종민 감독의 칭찬…김세인이 말하는 ‘교체 멤버’의 숙명 “어렵고 부담돼도 이겨내는 것이 역할”[현장인터뷰]
김세인. 사진 | 한국배구연맹 “(교체 출전이) 솔직히 어렵고 부담스럽지만 이겨내는 것이 교체 멤버의 역할 아니겠나.” 한국도로공사 아웃사이드 히터 김세인 22일 경북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IBK기업은행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맞대결에서 1~3세트를 교체로, 4세트는 선발로 출전해 6득점과 공격 성공률 35.29%로 팀 승리에 일조했다.
- 스포츠서울
- 2026-01-23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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