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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코펫, 고양이 사료 브랜드 ‘오!마이캣’ 론칭

서울경제TV 박수열 기자 ps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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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코펫, 고양이 사료 브랜드 ‘오!마이캣’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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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코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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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박수열기자] 반려동물 식품 전문 기업 마코펫은 실속형 프리미엄 고양이 사료 브랜드인 ‘오!마이캣’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이 브랜드는 태국의 농·식품 대기업인 ‘베타그로 그룹(Betagro Group)’의 수의영양학 연구와 사료 제조 기술력을 기반으로 기획됐다.

마코펫은 제품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베타그로 그룹의 50년 수의영양 연구 결과와 사료 배합 기술을 들여왔다. 베타그로 그룹은 원료 공급부터 제조, 품질 관리까지 전 과정을 수직 계열화한 종합 펫푸드 생산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OEM 파트너로 알려져 있다.

특히 ‘오!마이캣’이 생산되는 제조 시설은 총 7만 4870㎡ 규모에 연간 12만 톤의 생산 능력을 갖춘 최신 자동화 공장이다. 아시아 내 OEM 제조 시설 중에서도 원료의 안정성과 품질 관리 측면에서 높은 신뢰를 받고 있는 인프라로 평가받는다.

마코펫은 '오!마이캣' 론칭과 동시에 전문 펫숍과 온라인 플랫폼을 중심으로 유통망을 확보하고, 아시아 제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영양 기준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고물가 상황이 지속되는 시장 환경을 고려해, 합리적인 가격대에 프리미엄급 품질을 제공하는 것을 브랜드의 주요 경쟁력으로 삼았다.

이계성 마코펫 대표는 “베타그로의 수의영양학적 데이터와 생산 인프라가 제품의 품질을 뒷받침하는 핵심 요소”라며,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반려인들에게 실질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도록 기술 경쟁력과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psy@sedaily.com

박수열 기자 ps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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