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섭 기자]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세계의 주인》 상영과 함께 윤가은 감독과 이상용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BIKY) 수석 프로그래머가 참여하는 관객과의 대화(GV)가 29일 오후 2시 40분 부산 영화의전당 소극장에서 열린다.
윤가은 감독의 영화 《세계의 주인》이 독립영화로서는 이례적으로 누적 관객 20만 명 돌파를 앞두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작품이다. 《세계의 주인》은 지난해 바르샤바국제영화제 국제비평가협회상을 비롯해 춘사영화상 최우수감독상,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등을 수상하며 국내외 영화계의 주목을 받은 작품으로, 최근 한국 독립영화를 대표하는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세계의 주인 포스터.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이하 BIKY) |
비키 토크 - 어린이와 청소년이 주인이 되는 ‘윤가은의 세계’ 포스터.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이하 BIKY) |
《세계의 주인》 상영과 함께 윤가은 감독과 이상용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BIKY) 수석 프로그래머가 참여하는 관객과의 대화(GV)가 29일 오후 2시 40분 부산 영화의전당 소극장에서 열린다.
윤가은 감독의 영화 《세계의 주인》이 독립영화로서는 이례적으로 누적 관객 20만 명 돌파를 앞두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작품이다. 《세계의 주인》은 지난해 바르샤바국제영화제 국제비평가협회상을 비롯해 춘사영화상 최우수감독상,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등을 수상하며 국내외 영화계의 주목을 받은 작품으로, 최근 한국 독립영화를 대표하는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주제로 한 작품을 꾸준히 선보여 온 윤 감독의 창작 세계와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가은 감독은 현재 BIKY 이사로도 활동 중이다. 특히 올해 신설된 '인 포커스(In Focus)’ 프로그램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선정돼 주목받고 있다. '인 포커스’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세계를 집중적으로 다뤄온 대표 감독을 조망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7월 개최되는 제21회 BIKY 기간 동안 다양한 연계 행사가 마련될 예정이다.
이현정 BIKY 집행위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제21회 BIKY의 시작을 알리는 예고편과 같은 의미를 지닌다"며 "윤가은 감독과 비키즈(BIKies)를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상영 및 GV 프로그램의 예매는 현재 영화의전당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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