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2년 연속 주장 김오규 선임…2026시즌 주장단 확정 [오피셜]
서울 이랜드 FC가 2026시즌을 이끌 신임 주장단을 22일 발표했다. 서울 이랜드는 주장 김오규, 부주장 김현과 박창환을 선임하고 올 시즌 승격을 향한 본격적인 도전에 나선다. 2년 연속 주장을 맡은 김오규는 K리그 통산 434경기에 출전한 16년 차 베테랑 수비수다. 지난 시즌 최고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팀 내 최다 출전 시간을 기록하며 헌신적인 모습을
- 엑스포츠뉴스
- 2026-01-23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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