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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철현 前 바르게살기운동 창녕군협의회장, 창녕군수 출사표 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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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철현 前 바르게살기운동 창녕군협의회장, 창녕군수 출사표 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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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만 기자]
(창녕/국제뉴스) 곽철현 前 바르게살기운동 창녕군협의회장이 창녕군수 출마 선언 모습.

(창녕/국제뉴스) 곽철현 前 바르게살기운동 창녕군협의회장이 창녕군수 출마 선언 모습.


(창녕=국제뉴스) 홍성만 기자 = 곽철현 前 바르게살기운동 창녕군협의회장은 22일 창녕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3일 치르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창녕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곽 출마 예정자는 (이하 곽 예정자) 이번 출마 선언을 통해 인구감소, 지역경제 침체, 청년 유출, 농촌 고령화 등 창녕군이 직면한 복합적인 위기 상황을 진단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책임 있는 군정 비전과 실천 의지를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곽 예정자는 "지금의 창녕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전환의 갈림길에 서 있다"라며, 새로운 리더십과 현장 중심 행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보여 주기 식 행정이 아닌, 군민의 삶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실천 행정을 통해 변화를 이끌겠다는 구상을 제시할 계획이다.

곽 예정자는 군정 운영의 핵심 방향으로 ■ 군민 중심 행정 ■ 현장 중심 ■ 정책 미래를 준비하는 책임 행정을 제시했다.

주요 정책 과제로는 무너진 지역 상권과 농업·소상공인을 살리는 지역경제 회복 전략 청년 유출과 고령화에 동시에 대응하는 인구소멸 대응 종합대책 돌봄·의료·이동권을 중심으로 한 어르신과 사회적 약자 생활 밀착형 복지 강화 특혜와 불신을 끊는 투명하고 책임 있는 군정 시스템 구축 등을 제시했다.


(창녕/국제뉴스) 곽철현 前 바르게살기운동 창녕군협의회장이 창녕군수 출마 선언 모습.

(창녕/국제뉴스) 곽철현 前 바르게살기운동 창녕군협의회장이 창녕군수 출마 선언 모습.


곽 예정자는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가 진정한 성과"라며, "창녕의 미래를 군민과 함께 다시 설계하고, 책임 있게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군민의 지지와 성원을 바탕으로 위기의 창녕을 희망의 창녕으로 바꾸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곽 예정자는 영산월령초, 남지중, 창원고, 경남대학교를 졸업하고 바르게살기운동 창녕군협의회 회장을 역임 했으며, 현재 국민의힘 책임당원협의회 지방발전위원장을 맡고 있다.

한편, 오는 6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지방선거 창녕군수 출마 예상자는 성낙인 창녕군수가 재선에 도전하며, 우기수 도의원, 홍성두 창녕군의회장, 박상제 전 도의원이 준비하고 있으며, 성이경 창녕농협조합장은 출마 고심에 들어간 거로 알려졌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hkukje2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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