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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베르니·아크웰·슬밋, 인천공항 시티면세점 입점…글로벌 K-뷰티 경쟁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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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베르니·아크웰·슬밋, 인천공항 시티면세점 입점…글로벌 K-뷰티 경쟁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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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찬민 기자]

인천국제공항 시티면세점 내 K-뷰티·라이프스타일 셀렉트숍 코코시티(KOCOCITY)가 제2여객터미널 606매장(222번 GATE)을 신규 오픈하며, K-뷰티 대표 브랜드 큐레이션을 한층 확대한다.

코코시티는 'KOREA COSMETICS CITY' 콘셉트로 운영되는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내 최대 규모의 K-뷰티·라이프스타일 셀렉트숍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경쟁력 있는 화장품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엄선해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제2터미널 신규 매장 오픈과 함께 전문성·브랜드력·글로벌 고객 선호도를 고루 갖춘 지베르니, 아크웰, 슬밋이 코코시티 셀렉션으로 확장 입점하며 브랜드 포트폴리오의 완성도를 높였다.

현재 지베르니, 아크웰, 슬밋은 인천국제공항 시티면세점 내 개별 매장에서 운영 중인 브랜드로,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시티면세점 16매장(30번 GATE),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시티면세점 403매장(247번 GATE)을 통해 여행객들과 만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이번 제2터미널 시티면세점 606 코코시티 매장 신규 오픈을 통해 세 브랜드가 코코시티 셀렉션으로 확장 입점하며, 제2터미널 내 K-뷰티 쇼핑 접근성과 브랜드 시너지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

신규 오픈한 606매장에는 프로페셔널 메이크업 브랜드 지베르니, 피부 본연의 컨디션 회복에 집중한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아크웰, 라이프스타일 웰니스 콘셉트의 슬밋이 함께 입점해, 메이크업부터 스킨케어, 라이프스타일 제품까지 폭넓은 카테고리를 아우른다. 각 브랜드는 코코시티의 큐레이션 기준에 맞춰 대표 제품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글로벌 여행객들이 K-뷰티 트렌드를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제2터미널 606매장은 출국 동선과 인접한 위치에 자리해 해외 여행객의 유입이 용이하며, 짧은 체류 시간 내에도 효율적인 쇼핑이 가능하도록 매장 동선과 디스플레이를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코코시티 신규 매장은 유통전문기업 넥서스코퍼레이션(시티면세점 밴더사)과의 협업을 통해 운영된다. 넥서스코퍼레이션은 K-뷰티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글로벌 유통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브랜드 큐레이션부터 매장 운영까지 전반을 담당하며 공항 면세 채널에서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비앤에이치코스메틱 관계자는 "지베르니·아크웰·슬밋과 같은 경쟁력 있는 K-뷰티 브랜드가 글로벌 고객과 직접 만나는 전략적 거점"이라며, "이번 제2터미널 606매장 오픈과 지베르니·아크웰·슬밋 입점을 통해 코코시티의 브랜드 스펙트럼과 경쟁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코코시티는 향후에도 유망 K-뷰티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발굴과 입점 확대를 지속 추진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면세 셀렉트숍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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