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캐나다 달러 투자 성사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특구기업 GQT 코리아가 캐나다 양자컴퓨팅 보안 및 포스트 양자암호 전문 기업 BTQ Technology와 100만 캐나다 달러(약 1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특구재단의 ‘글로벌 PoC(기술검증)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북미 현지에서 진행된 기술 실증과 투자자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이뤄진 올해 첫 투자 성과다.
정희권(왼쪽 두 번째) 특구재단 이사장은 “올해는 글로벌 PoC 지원사업을 기존 북미와 유럽 중심에서 아시아 지역까지 확대해 더 많은 특구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구본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