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지원 기자]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 '프로젝트 Y'가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22일 오전 6시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개봉한 '프로젝트 Y'가 동시기 개봉작 중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이는 '만약에 우리'의 극장가 흥행을 이어갈 다음 주자의 등판을 알리는 것으로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사진=텐아시아DB |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 '프로젝트 Y'가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22일 오전 6시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개봉한 '프로젝트 Y'가 동시기 개봉작 중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이는 '만약에 우리'의 극장가 흥행을 이어갈 다음 주자의 등판을 알리는 것으로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프로젝트 Y' 포스터. / 사진제공=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
실관람객들은 "캐릭터들의 향연이라는 말이 딱 맞는 영화", "킬링타임용으로 재밌고 비주얼 짱 글구 음악도 세련되고 좋아요", "한소희 전종서 얼굴합부터 합격인데 이걸 어떻게 참지. 캐릭터들이 다 쎄고 강렬해서 간만에 시원시원 재밌게 봤음", "예상보다 훨씬 대담하고, 생각보다 훨씬 감정적인 작품" 등 잇달아 호평하고 있다. 여기에 개봉 주말 무대인사, 음악감독 그레이(GRAY)와 함께하는 뮤직톡 GV, 24K 순금을 증정하는 메가박스의 '황금 타이틀 미션'과 극장 3사 개봉주 굿즈 증정 등 관객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프로젝트 Y'는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