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석 기자]
컴투스가 연초부터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띄우기에 총력을 기울인다. 관심도 높은 e스포츠 대회와 컬래버를 통해 견조한 인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최근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e스포츠 대회 개최를 예고하는 한편 컬래버 소식을 발표했다. 올해 회사가 대대적인 신작 공세를 예고한 상황임에도, 기존 주력작인 '천공의 아레나' 띄우기를 소홀히 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이 회사는 내달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2026'의 온라인 예선에 돌입한다. '한일 슈퍼매치'는 지난 2023년부터 꾸준히 치러지고 있는데, 매번 한국과 일본 유저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대회에도 양국 유저들의 호응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컴투스가 연초부터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띄우기에 총력을 기울인다. 관심도 높은 e스포츠 대회와 컬래버를 통해 견조한 인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최근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e스포츠 대회 개최를 예고하는 한편 컬래버 소식을 발표했다. 올해 회사가 대대적인 신작 공세를 예고한 상황임에도, 기존 주력작인 '천공의 아레나' 띄우기를 소홀히 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이 회사는 내달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2026'의 온라인 예선에 돌입한다. '한일 슈퍼매치'는 지난 2023년부터 꾸준히 치러지고 있는데, 매번 한국과 일본 유저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대회에도 양국 유저들의 호응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회사에서는 상반기 '한일 슈퍼매치'로 띄운 작품 인기를 하반기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SWC)'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올해 SWC는 10회째를 맞이해 준비에 더욱 공을 들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컬래버를 투입해 시너지를 극대화한다. 이 회사는 이달 30일 '천공의 아레나'에 반지의 제왕 컬래버 업데이트를 선보인다. 이를 통해 반지 원정대, 골룸 등의 캐릭터가 도입된다.
이 회사는 앞서 작품에 '위쳐3' '스트리트 파이터V' '철권8' 등과 컬래버를 진행했다. 매번 컬래버 때마다 두드러진 인기 반등세가 나타났는데, 이번에도 같은 모습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국내에선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의 재개봉도 이뤄져 유저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연말 이뤄진 'SWC' 월드 파이널, 투모로우 대규모 업데이트 효과가 남아있는 가운데, 빠르게 다음 행보가 이어지며 작품의 안정적인 인기가 이어질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현재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는 이 회사의 캐시카우 역할을 담담하고 있다. 기존 주요 작품의 안정적 인기에 신작 기여가 더해지며, 올해 컴투스가 두드러진 외형 성장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컴투스의 한 관계자는 "'서머너즈 워' 유저들을 위해 올해 e스포츠와 컬래버는 물론 다양한 즐길 거리를 게임 안팎으로 지속 확장하며 글로벌 인기를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저작권자 Copyright ⓒ 더게임스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