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영 시스템 기반 품질 검증 체계
고객 중심 서비스로 브랜드 가치 입증
고객 중심 서비스로 브랜드 가치 입증
리본카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중고차 플랫폼 부문 대상 수상 홍보 이미지 [리본카 제공] |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비대면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가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중고차 플랫폼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리본카는 중고차 전문가 그룹 오토플러스가 운영하는 비대면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으로, 차량 매입부터 점검, 판매, 사후관리까지 모든 과정을 직영으로 운영한다.
리본카는 세계적인 품질 인증기관 티유브이슈드로부터 6년 연속 중고차 워크숍 프로세스 인증을 획득한 직영 리컨디셔닝센터 RTC(Reborncar Trust Center)를 보유하고 있다. 리컨디셔닝센터는 2023년 전기차·하이브리드(EV·PHEV) 정비 부문에서 티유브이슈드 글로벌 최초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2025년까지 3년 연속 인증을 유지하며 친환경차 정비 역량까지 입증했다.
특히 리컨디셔닝센터에서는 리본카가 자체 개발 및 특허를 보유한 차량 점검 기준 RQI(Reborncar Quality Inspection)를 기반으로, 차량별 특성에 맞춘 정밀 진단을 진행한다. 점검 결과는 리포트 형태로 홈페이지 차량 상세페이지에 투명하게 공개되며, 고객은 클릭 한 번으로 차량 상태를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합리적인 구매 결정을 내릴 수 있다.
리본카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직영 시스템 기반의 품질 검증 체계와 고객 중심 서비스가 소비자에게 신뢰받고 있음을 확인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검증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 투명한 정보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더욱 신뢰받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고 산업통상부, 중소기업벤처부 등이 후원하는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은 산업별로 경영 실적과 브랜드 가치, 고객 만족도 등을 종합 평가해 대한민국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소비자로부터 높은 신뢰를 얻은 우수 브랜드를 시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