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철 기자]
(아산=국제뉴스) 이원철 기자 = 22일 아산시는 난임부부의 안정적인 임신 유지와 건강한 출산을 돕기 위해 '난임부부 건강임신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난임 보조생식술로 임신에 성공한 부부를 대상으로, 임신 초기 최대 12주까지 의료기관에서 처방받은 유산방지제 본인부담금의 90%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지원 대상은 임신낭을 확인한 난임부부다.
사업은 2026년 2월부터 시행되며, 신청 방법과 세부 절차는 추후 아산시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아산시청 전경(사진/아산시 제공) |
(아산=국제뉴스) 이원철 기자 = 22일 아산시는 난임부부의 안정적인 임신 유지와 건강한 출산을 돕기 위해 '난임부부 건강임신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난임 보조생식술로 임신에 성공한 부부를 대상으로, 임신 초기 최대 12주까지 의료기관에서 처방받은 유산방지제 본인부담금의 90%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지원 대상은 임신낭을 확인한 난임부부다.
사업은 2026년 2월부터 시행되며, 신청 방법과 세부 절차는 추후 아산시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최원경 아산시보건소장은 "임신 성공 이후 임신 유지 역시 매우 중요한 단계"라며 "이번 사업이 난임부부의 임신 초기 의료비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산시는 앞으로도 난임부부와 예비부모를 위한 지원 정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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