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 코스피 지수가 ‘꿈의 오천피’를 넘어섰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분 코스피는 전장보다 92.21포인트(1.88%) 오른 5002.14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77.13포인트(1.57%) 오른 4987.06으로 출발해 곧바로 5000선을 넘어섰다. 이는 지난해 10월27일 4000포인트를 넘어선지 채 3달이 되지 않아 이룬 성과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도 전장보다 13.21포인트(1.39%) 오른 964.50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