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하우징 설계디자인 사례(DUJON S01). 사진=더존하우징 |
하이엔드 주택 시장에서 '외관 중심 설계'에서 '생활 중심 공간 기획'으로 패러다임이 이동하는 가운데 더존하우징이 디자인 경쟁력 강화를 통해 주거 설계 방식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더존하우징은 최근 고급 주택 전담 디자인 조직을 구축하고, 주택 설계 과정 전반에 고객의 생활 패턴과 가족 구성, 장기 거주 관점을 반영하는 설계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는 기존의 시공 중심 주택 공급 방식에서 벗어나, 기획 단계부터 공간 경험과 사용성을 핵심 가치로 삼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더존하우징은 전국 3,300동 이상의 주택 시공 경험을 통해 축적한 구조 설계 데이터와 실거주 피드백을 디자인 기획에 반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외형 완성도에 집중한 주택이 아닌, 생활 동선과 공간 활용 효율까지 고려한 하이엔드 주거 모델을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더존하우징 관계자는 “고급 주택일수록 디자인은 장식이 아니라 삶을 담는 구조가 되어야 한다”며 “축적된 시공 경험과 디자인 전략을 결합해 실거주 중심의 하이엔드 주거 기준을 새롭게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더존하우징은 설계·시공·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자체 운영 시스템으로 관리하며 주택 품질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업계에서는 전국 단위 시공 경험과 체계적인 품질 관리 역량을 갖춘 주택 전문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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