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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주름다리미' 에이피알 디바이스 전 세계서 600만대 팔렸다

뉴스1 이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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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주름다리미' 에이피알 디바이스 전 세계서 600만대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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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대 돌파 4개월만…해외 판매 비중 60% 기록



판매 그래프 (에이피알 제공)

판매 그래프 (에이피알 제공)


(서울=뉴스1) 이민주 기자 = 에이피알(278470)은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 뷰티 디바이스의 글로벌 누적 판매량이 600만 대를 넘어섰다고 22일 밝혔다.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 판매량은 지난해 하반기 500만 대를 돌파한 이후에도 꾸준히 늘어났다.

에이피알은 해외 시장 성장과 제품 라인업의 고도화가 동시에 작용했다고 풀이했다.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는 미국과 일본 등 주요 시장에서 판매 성장이 이어지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중화권과 동남아시아 등 신규 지역으로 진출 범위를 확장하며 해외 판매 비중을 높이고 있다.

전체 누적 디바이스 판매량 가운데 해외 비중은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부스터 프로'는 출시 이후 현재까지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를 대표하는 핵심 제품으로 꾸준히 팔리고 있다.


에이피알은 지난해 10월 경주에서 열린 2025 APEC 정상회의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해 각국 정상 배우자들을 위한 선물로 '부스터 프로'를 전달하기도 했다.

지난해 7월 선보인 결합형 디바이스 라인업은 '부스터 진동 클렌저', '부스터 브이 롤러' 등 호환형 제품군을 확장하며 하나의 기기를 중심으로 사용 경험을 넓히는 에이지알 디바이스 유니버스를 구축하고 있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술 고도화와 라인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홈 뷰티 디바이스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minj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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