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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휘날리는 그린란드 국기

뉴스1 이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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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휘날리는 그린란드 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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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크 AFP=뉴스1) 이정환 기자 = 20일(현지시간) 그린란드의 수도 누크 해안가에 그린란드 국기가 펄럭이고 있다. 2026.01.20.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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