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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개리♥김세은, 세월 앞 대형 보호막 있나…충격적인 '10년 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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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개리♥김세은, 세월 앞 대형 보호막 있나…충격적인 '10년 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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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김세은 씨 SNS

사진=김세은 씨 SNS


래퍼 개리와 그의 비연예인 아내가 새월 앞에서도 끄떡없는 비주얼을 뽐냈다.

김세은 씨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2016, 2026"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세은 씨가 개리와 함께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두 사람은 10년 전과 후가 큰 차이 없는 비주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개리는 1978년생으로 올해 47세다. 10살 연하의 김세은 씨와 2017년 결혼해 그해 아들 하오 군을 낳아 슬하에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