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 출연해" 댄서에서 배우로 전향…정회린 '프로보노' 촬영 소감 전했다 [인터뷰②]
사진제공=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 댄서를 준비하다가 배우로 전향해 데뷔한 정회린이 '프로보노' 촬영 소감을 전했다. 최근 서울 중림동의 한 카페에서 tvN 드라마 '프로보노'에 출연한 정회린을 만났다. 지난 11일 종영한 '프로보노'는 출세에 목맨 속물 판사 강다윗(정경호 분)이 본의 아니게 공익변호사가 되어 초대형 로펌 구석방, 매출 제로 공익팀에 갇히면서
- 텐아시아
- 2026-01-22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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