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톡] 김선호 "고윤정 눈이 반짝였다…나도 울컥했던 순간 많아"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김선호가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통해 사랑보다 '이해'를 말한다. 그는 감정을 절제한 연기와 다중 언어 연기에 담긴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김선호는 22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공개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김선호. [사진=넷플릭스]
- 뉴스핌
- 2026-01-22 19:0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