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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대관령 -18.3도 등 출근길 '꽁꽁'…낮에도 영하권 추위

연합뉴스 박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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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대관령 -18.3도 등 출근길 '꽁꽁'…낮에도 영하권 추위

서울맑음 / -3.9 °
소양강 겨울 풍경[연합뉴스 자료사진]

소양강 겨울 풍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목요일인 22일 강원도는 대체로 맑겠으나 내륙과 산지는 오후에 구름이 많겠다.

이날 오전 6시 현재 기온은 대관령 -18.3도, 춘천 -16.8도, 철원 -16.2도, 원주 -13.4도, 강릉 -9.5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내륙 -8∼-5도, 산지 -10∼-8도, 동해안 -3∼0도 분포를 보이겠다.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내륙과 산지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당분간 아침 기온이 내륙·산지 -15도 이하, 동해안 -5도 이하로 낮겠다.

낮 기온도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로 매우 춥겠다.

기상청은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와 어린이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등 급격한 기온 변화와 낮은 기온으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conany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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