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칠레 남부 리르켄 도심의 상당수 주택이 산불로 전소됐다. 건조한 여름 시기를 보내는 남반구 칠레에서는 최근 화마가 곳곳을 덮쳐 인명, 재산 피해가 커지고 있다. 리르켄=AP 뉴시스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