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수원, 박준형 기자] 6위 페퍼저축은행이 2위 현대건설을 제압하고 전반기를 마무리했다. 페퍼저축은행은 2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현대건설을 상대로 3-1(23-25, 25-15, 25-16, 25-19) 역전승을 거뒀다. 경기종료 후 현대건설 선수들이 패배에 아쉬워하고 있다. 2026.01.21 / soul1014@osen.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