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오스마르 아닌 제1의 바베츠 되겠다" 서울 신입생 역대급 자신감…"팀에 도움 될 수 있다고 자신한다" [하이커우 인터뷰]
입단 소감에서 FC서울의 레전드 오스마르를 넘겠다는 말을 해 눈길을 끌었던 서울의 신입생 바베츠는 제2의 오스마르가 아닌 자신만의 명성을 구축하고 싶다고 밝혔다. 과거 오스마르가 뛰었던 포지션과 같은 위치에서 비슷한 역할을 맡을 것으로 보이는 바베츠는 현재 중국 하이난의 하이커우에서 동계훈련을 진행 중이다. 서울의 지난 시즌 고민거리 중 하나였던 3선의 새
- 엑스포츠뉴스
- 2026-01-2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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