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리엘 대표 웰니스 전담 멘토로 참여, 웰니스 창업 생태계 육성 나서
사진=모브플렉스 |
부산관광공사가 주관한 K-콘텐츠 멘토링 프로그램에서 프리미엄 웰니스 리커버리 브랜드 모브플렉스(MOVFLEX)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온리엘 이미래 대표가 웰니스 사업분야 전담 멘토로 참여해 예비 창업자 및 초기 창업가를 대상으로 웰니스 창업 컨설팅 및 멘토링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부산관광공사는 웰니스 분야의 전문적인 멘토링 진행을 위해 실제 사업 운영 경험과 검증된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한 파트너를 중심으로 이번 K-콘텐츠 멘토링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이러한 기준 아래 웰니스 분야 전담 멘토로 초청받은 이미래 대표는 이번 멘토링에서 웰니스 산업을 단순한 라이프스타일 트렌드가 아닌 콘텐츠·비즈니스·도시 브랜드로 확장 가능한 전략 산업으로 바라보고 실제 시장에서 작동하는 웰니스 비즈니스 모델을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사진=모브플렉스 |
㈜온리엘 이미래 대표는 멘토링을 통해 웰니스 콘텐츠 기획부터 지속 가능한 운영 구조, 공공 영역과 연계 가능한 비즈니스 설계까지 전반적인 창업 흐름을 구조적으로 짚었다. 특히 감각적인 아이디어나 일회성 콘텐츠 제안이 아닌 현장에서 검증된 사례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웰니스 비즈니스가 장기적으로 성장하기 위해 반드시 고려해야 할 기준과 선택지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멘토링에 참여한 예비 창업팀들은 웰니스 사업을 준비하며 막연하게 느꼈던 부분들을 ‘현실적인 구조’와 ‘실행 가능한 방향’으로 정리할 수 있었으며 사업 방향에 대한 실질적인 해답을 얻을 수 있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내놨다.
모브플렉스는 저강도 회복 컨디셔닝을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웰니스 리커버리 브랜드로 오프라인 웰니스 클럽 운영을 비롯해 웰니스코치 양성 아카데미, B2B 솔루션, 공공·기업 협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웰니스 비즈니스를 전개해오며 웰니스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사진=모브플렉스 |
이번 부산관광공사 K-콘텐츠 멘토링 참여는 모브플렉스 브랜드가 현장에서 축적해온 웰니스 비즈니스 운영 경험과 전문성이 공공기관 주관 프로그램을 통해 공식적으로 활용되고 인정받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모브플렉스 브랜드를 운영하는 이미래 대표는 “웰니스는 감각적인 콘텐츠를 넘어 사람의 일상과 삶의 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책임 있는 산업”이라며 “이번 멘토링을 통해 웰니스 창업을 꿈꾸는 분들이 유행이나 감성에 머무르지 않고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구조를 고민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모브플렉스는 앞으로도 웰니스 산업이 보다 건강한 방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검증된 기준과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기관, 기업, 지역 콘텐츠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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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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