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세인트나인의 N BLACK & N GOLD골프볼이 2026 시즌 골프존 정규투어 GTOUR MIXED 남/여 프로 혼성 대회 공식 지정구로 선정됐다. 두 모델은 그간 SBS고교동창 골프 최강전 대회 공식 지정구로 사용되며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인정받아 왔고, KLPGA 투어에서 프로선수들이 실제 사용하여 우승을 기록하는 등 퍼포먼스가 뛰어난 골프볼로 이미 입소문이 나있다.
비거리는 물론, 스핀 컨트롤과 타구감 그리고 일관성이 중요한 프로 경기에서 꾸준히 선택돼 왔다는 점이 이번 GTOUR MIXED 공인구 선정까지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GTOUR MIXED는 남자 선수들의 파워풀한 장타와 여자 선수들의 정교한 퍼팅과 숏게임이 동시에 펼쳐지는 대회다. 한 경기 안에서 상반된 플레이 스타일이 공존하는 만큼, 골프볼에는 비거리와 함께 섬세한 컨트롤 능력이 모두 요구된다. N BLACK(3피스)와 N GOLD(4피스)는 이러한 다양한 샷 상황을 고려한 제품으로, MIXED 대회 환경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세인트나인은 GTOUR MIXED 공식 지정구 선정을 계기로 대회와 연계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공식 지정구 제품을 중심으로 프로선수들이 실제 경기에서 사용되는 골프볼을 일반 골퍼들도 직접적으로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세인트나인 관계자는 "N BLACK & N GOLD 골프볼은 이미 다양한 대회와 투어 환경에서 사용되며 검증을 거쳐온 프리미엄 퍼포먼스 제품"이라며 "2026 시즌 GTOUR MIXED 대회 공식 지정구 선정을 통해 더 많은 골퍼들에게 자연스럽게 경험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공식 지정구 제품 이외 세인트나인 정규 라인업 전체 상품은 온라인 스마트 스토어와 전국 골프존마켓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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