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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주민자치협의회, 제10대 협의회장에 박호연 오포 위원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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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주민자치협의회, 제10대 협의회장에 박호연 오포 위원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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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운길.손병욱 기자] (광주=국제뉴스) 이운길.손병욱기자 = 광주시는 지난 20일 시청 비전홀에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장과 회장, 사무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시 주민자치협의회 2026년 1월 정기회의'를 열고 제10대 광주시 주민자치협의회를 이끌 협의회장과 임원을 선출했다.

▲‘광주시 주민자치협의회 2026년 1월 정기회의’를 열고 제10대 광주시 주민자치협의회를 이끌 협의회장과 임원을 선출하며 기념 촬영을 했다 <광주시 제공>

▲‘광주시 주민자치협의회 2026년 1월 정기회의’를 열고 제10대 광주시 주민자치협의회를 이끌 협의회장과 임원을 선출하며 기념 촬영을 했다 <광주시 제공>


이번 정기회의는 제9대 광주시 주민자치협의회 임기 만료에 따라 마련됐으며 투표를 통해 박호연 오포 위원장이 제10대 광주시 주민자치협의회장으로 선출됐다.

박호연 신임 협의회장은 "읍면동 주민자치 조직 간 화합과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한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자치위원회와 주민자치회가 함께 협력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민자치를 실현하는 데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에 대해 방세환 광주시장은 "올해 들어 오포2동·신현동·송정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새롭게 구성되면서 광주시 주민자치 기반이 한층 확대됐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협의회를 중심으로 주민 주도의 자치 활동이 활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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