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쿠키뉴스 언론사 이미지

강원개발공사, 현장 중심 '안전 최우선 일터 조성' 결의

쿠키뉴스 한재영
원문보기

강원개발공사, 현장 중심 '안전 최우선 일터 조성' 결의

속보
작년 성장률 1.0%…4분기 GDP -0.3% '깜짝 역성장'
21일 안전기원제로 2026년 무재해 경영 시동
계절별 재난취약시기 특별점검 등 현장 중심 예방
강원개발공사가 21일 영월에서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 (사진=강원개발공사)

강원개발공사가 21일 영월에서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 (사진=강원개발공사) 


강원개발공사가 21일 영월 장릉에서 올해 경영목표와 무재해·무사고 달성을 다짐하는 안전기원제를 개최하고, '안전 최우선 일터 조성'을 결의했다.

앞서 공사는 안전 경영 기반 강화를 위해 지난해 중대재해 제로를 목표로 안전보건경영방침을 개정하고, 재해경감 활동관리체계와 안전보건경영 시스템 인증을 취득하는 등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안전 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

올해도 경영진이 직접 사업장을 점검하는 안전 패트롤을 비롯해 계절별 재난취약시기 특별점검 등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김태헌 강원개발공사 사장은 "안전은 사후 대응이 아니라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라며 "현장의 작은 위험요소도 놓치지 않도록 점검과 예방 활동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