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심수지 기자) 배우 이세영의 최근 행보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1일, 매체 OSEN 단독 보도에 따르면 최근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 특집 3부작의 대미를 장식할 멤버가 녹화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꼬꼬무' 특집 3부작의 마지막을 장식할 출연진은 이세영, 옹성우, 강승윤으로 알려져 누리꾼들의 기대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 2020년 파일럿 방송 이후 엄청난 화제를 모으면서 시즌1, 시즌2까지 방송된 뒤 2021년부터는 정규 프로그램으로 편셩돼 현재까지 사랑받고 있는 '꼬꼬무'.
최근에는 2026년을 맞아 마약, 살인, 보이스피싱, 로맨스스캠 등 한국인을 노리는 국제 범죄와 관련해 특집 3부작으로 진행된 바 있다.
새로운 얼굴들이 이야기 친구로 등장해 함께 이야기를 풀어갔다.
앞서 '특집 : 타깃K'의 첫 번째 이야기 '마왕의 탄생' 마약왕 박왕열 편은 천우희, 이기찬, 서현철이 꾸몄으며, '수리남 실화' 편에는 이선빈, 원진아, 정승원이 이야기를 전했다.
특집 3부작 중 마지막인 '악의 비즈니스' 편에는 이세영, 옹성우, 강승윤이 이야기를 함께 할 것으로 알려져 많은 이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여러 차례 '이야기 친구'로 '꼬꼬무'에 출연했던 강승윤과 달리 이세영, 옹성우는 '꼬꼬무' 최초 출연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꼬꼬무'는 세 명의 '이야기꾼'인 장도연, 장현성, 장성규가 스스로 공부하며 느낀 바를 각자의 '이야기 친구'에게 가장 일상적인 공간에서 일대일로 전달하는 방식의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
사진 = 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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