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기 기자]
(옥천=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 옥천 다가치동행센터 1층에 위치한 마을이음_카페에서는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마련된 후원금을 활용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무료 음료 나눔을 진행한다.
이번 무료 음료 나눔은 주민들이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으로 운영되며 후원금이 소진될 때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마을이음_카페를 찾는 어린이와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1인 1잔씩 부담 없이 음료를 이용할 수 있어 지역사회 내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나눔은 단순한 음료 제공을 넘어 주민의 참여와 연대로 만들어진 지역공동체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카페 모습.(제공=옥천군청) |
(옥천=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 옥천 다가치동행센터 1층에 위치한 마을이음_카페에서는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마련된 후원금을 활용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무료 음료 나눔을 진행한다.
이번 무료 음료 나눔은 주민들이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으로 운영되며 후원금이 소진될 때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마을이음_카페를 찾는 어린이와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1인 1잔씩 부담 없이 음료를 이용할 수 있어 지역사회 내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나눔은 단순한 음료 제공을 넘어 주민의 참여와 연대로 만들어진 지역공동체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후원에 참여한 주민들은 "아이들이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의 뜻을 전했다.
마을이음_카페 이사장(임수정)은 "주민들의 소중한 마음이 아이들에게 작은 행복으로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마을이음_카페를 중심으로 세대가 어우러지는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가치동행센터 마을이음_카페는 주민소통과 휴식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 다양한 마을 공동체 활동과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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